Mar 11,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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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디자인 씽킹은 여전히 유효하다

방법은 수단일 뿐이다.수단이기 때문에 결과물의 범위와 모습은 활용하는 주체에 따라 달라져야만 한다. 디자인 씽킹을 통해 나온 산출물이기 때문에 반드시 창의적이고 급진적이여야 할 필요는 없다. 설사 디자인 씽킹을 통해 나온 결과라도 맥락에 따라 지극히 보수적이거나 현실적일 수도 있다.

아니 반드시 그래야만 한다 그게 디자인이기 때문이다. 디자인과 예술의 차이점은 사용자에 대한 이해에 있다.

자세히는 모르지만 이 글에 의하면 초기 IDEO에서 활용한 디자인 씽킹은 예술이지 디자인이 아니라고 느껴진다. 디자인 씽킹을 활용하느 사용자에대한 이해 없이 자신들이 만들어낸 방법론을 들이 밀었다. 이건 디자인이라 할 수 없다.

그렇기에 올바른 디자인 씽킹은 여전히 유효하고 활용할 수 있는 방식이라고 믿는다.

https://www.technologyreview.kr/a-postmortem-on-design-thinking/?fbclid=IwAR0LSFNQbpkNYFIngd7L1WDCR5tzlgafa_qKeyR2iqDL0J8V0sBgumi6Tk4